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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세월이 만들어낸 장엄한 풍경과 역사를 품은 치유와 상생의 길

    태평양을 마주한 남성미 넘치는 바다가 매력적인 게센누마·가라쿠와 코스와
    일본 삼대 절경 마쓰시마를 바라보며 크고 작은 섬마을을 지나는
    오쿠마쓰시마 코스가 미야기올레의 시작입니다.

    규슈와 몽골에 이은 제주올레 세 번째 해외 자매의 길, 미야기올레가 일본 미야기현에 만들어졌습니다.